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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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종합] 낭랑 18세? 아련하고 슬픈 첫사랑 담은 ‘어쩌다18’

    시간을 되돌려 다시 첫사랑을 만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어쩌다18’은 단순한 첫사랑의 아련함에서 더 나아가 섬세한 감정을 그리며 새로운 타임슬립물을 완성했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홀에서 JTBC 웹드라마 ‘어쩌다18’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도형 PD, 최민호(샤이니), 이유비, 김보미, 김희찬 등이 참석했다. ‘어쩌다18’은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다. 이날 김도형 PD는 작품에 대해 “평생을 갈구하는 사랑, 언제 올지 모르는 피할 수 없는 죽음, 지나가면 잡을 수 없는 시간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면서 “인간이 할 수 없는 것들을 해보자 싶었는데 그러다 보니 타임슬립을 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극중 타임슬립의 주인공 오경휘 역할을 맡은 최민호는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막연한 상상만 했는데 그게 실현이 된 작품이 공개돼서 기쁘다”면서 감독님께 많은 이야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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