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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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9 days ago

호주 아나운서 매튜 힐, 한국 경마장은 왜?

스포츠를 더욱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포츠의 꽃 이라고 불리는 스포츠 아나운서다. 한국마사회는 호주 유명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 매튜 힐씨가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매튜 힐씨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약 20년간 6차례 올림픽 경기, 경마, 호주풋볼리그(AFL), 테니스, 스피드스케이트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중계 아나운서로 활동한 스포츠계의 베테랑 이다. 매튜 힐씨는 27일 당일 호주에 송출되는 수출 경주 중 일부 경주를 중계할 예정이다. 특히 매튜 힐씨는 현재 마사회 영어 중계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영국 출신 알라스테어 미들턴씨와 콜라보레이션 중계 를 펼친다. 이는 한국경마 영어 중계서비스의 글로벌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승 상금만 600만달러(약 70억원)에 달하는 세계적 경마대회인 두바이월드컵 , 일본 재팬컵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장애물 경주인 영국 그랜드 내셔널 등 유명 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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