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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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개도국들 완화 정책 무드…인플레이션·자본이탈 줄어든 틈타 경기 회복 노려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선진국들이 긴축 정책을 향해 나아가는 가운데 개발도상국들은 통화 완화 모드가 확산되고 있다. 개도국들은 인플레이션 속도가 둔화되고 자본이탈 리스크가 감소한 틈을 타 완화 정책을 통해 경제 회복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일본 닛케이아시안리뷰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컬럼비아·페루 등 남미 개도국들이 수차례에 걸쳐 금리를 인하하며 이러한 움직임을 주도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인 뱅크인도네시아(BI)도 지난 22일 정책금리를 4.5%로 0.25%P 인하하며 이 흐름에 동참하고 나섰다. BI가 금리를 인하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다. 인도 중앙은행인 ‘리저브 뱅크 오브 인디아(Reserve Bank of India)’도 이달 초 기준금리인 환매조건부채권(RP, 레포) 금리를 7년 만에 최저인 6%로 낮췄다. 러시아도 지난 6월 기준금리를 9.25%에서 9%로 인하했다. 중국을 제외한 모든 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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