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푸틴, 조선시대 칼 과 대나무 낚싯대 주고받아

블라디보스토크/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두 번째 한·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의미있는 선물을 주고받았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극동개발정책의 핵심인 3차 동방경제포럼에 문 대통령을 주빈으로 초청했고, 문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포럼 참석을 계기로 6일 한·러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푸틴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특별한 의미가 담긴 칼을 선물했다. 푸틴 대통령이 선물한 칼은 1800년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검으로 6·25 전쟁 직후 미국인에 의해 미국으로 반출됐다. 이후 러시아 개인이 사들였던 칼을 러시아 정부가 확보해 문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문 대통령은 6일 오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에서 진행된 한·러 정상 공동언론발표에 앞서 푸틴 대통령에게 이 선물을 받고는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도 평소 낚시를 좋아하는 푸틴 대통령에게 우리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 대나무 낚싯대를 선물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문재인

 | 

대통령

 | 

조선시대

 | 

대나무

 | 

낚싯대

 | 

주고받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