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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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朝鮮칼럼 The Column] 100년마다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지금부터 100년 전인 1917년 제1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었다. 프랑스·영국·러시아 등 연합국과 독일·오스트리아 등 동맹국 양측 모두 결정적인 승기를 잡지 못한 채 돌격과 퇴각을 반복하는 참호전이 이어졌다. 파리에서 북동쪽으로 약 110㎞ 떨어져 있는 슈맹데담(Chemin des Dames)이라 불리는 산등성이는 양측이 가장 치열하게 맞선 곳 중 하나다. 그해 새로 프랑스군 총사령관이 된 니벨 장군은 48시간 내에 승리를 거두겠다며 슈맹데담을 향한 총공격을 명령했다. 그러나 독일군이 기관총 사격을 하는 산봉우리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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