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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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3 days ago

알 바꾸고 내는 뻐꾸기 ‘최후의 웃음’의 비밀

이른 여름 숲을 울리는 ‘뻐꾹∼’ 소리는 사람에게는 평화롭게 들리지만 개개비나 뱁새 등 뻐꾸기에 탁란 기생을 당하는 새에게는 전쟁 선포나 마찬가지다. 뻐꾸기가 슬그머니 낳은 알을 품고 뻐꾸기 새끼를 키우느라 자신의 새끼는 모두 또는 대부분 잃을 수 있다. 그러나 실험을 해 보았더니 탁란 숙주 새들이 ‘뻐꾹∼’ 소리에는 무관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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