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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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러시아 순방 중 만난 고려인 아이의 반말 에 김정숙 여사가 보인 반응은?

김정숙 여사가 한국말이 서툰 아이의 ‘반말’에도 당황한 기색 없이 능숙하게 대처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7일 KTV 국민방송은 김정숙 여사가 러시아 순방 중 연해주 우수리스크 고려인 문화센터를 방문한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문화센터에서 김 여사는 고려인 남자 어린이와 함께 하회탈을 만들었다. 문화센터 측이 김 여사에게 해당 어린이가 한국말을 배우고 있다고 하자 김 여자는 밝은 표정으로 “나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으면 물어봐 달라”고 통역사에게 전달했다. 아이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김 여사에게 “이름이 뭐야?”라며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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