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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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포르쉐 매장 찾은 아기 엄마… 딜러가 남긴 일침



국내 포르쉐 매장을 찾은 아기 엄마와 입씨름을 벌인 딜러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

8일 국내 한 온라인 사이트에는 포르쉐 딜러가 SNS에 올린 게시물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딜러는 최근 매장을 찾아온 아기와 엄마가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았다고 성토했다.

그는 당직 근무 중 불쾌한 고객 한분이 왔다가서 한마디 올린다 고 썼다.

딜러의 게시물에 따르면 아기 엄마는 매장에 찾아와 고가의 스포츠카에 자신의 아이를 앉힌 뒤 여러 컷의 사진을 찍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아이가 가죽 시트 위에서 신발을 신은 채 장난을 치면서 언쟁이 시작됐다.

아이 엄마는 아이의 이러한 행동을 말리기는커녕 오히려 크게 웃으면서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찍기 바빴다고 한다.

딜러는 아이 엄마에게 전시 차량도 고객에게 인도될 수 있는 판매 차량입니다. 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정중하게 부탁했다고 한다. 하지만 돌아온 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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