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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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위안부 恨 듣고 눈물 글썽인 슈뢰더 일본, 책임의식 없어

전쟁이라는 참혹한 역사의 희생자와 만나게 돼 가슴이 아픕니다. 특히 전쟁에서 희생당한 여성들을 세계가 알아야겠습니다. 여러분은 인권을 실현하고 있으며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게르하르트 슈뢰더(73) 전 독일 총리가 11일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는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에 찾아왔다. 자서전 출간을 맞아 방한한 그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만나 위로하고 싶어 한 시간 남짓 따로 시간을 냈다고 한다.슈뢰더 전 총리의 모국인 독일은 2차 세계대전 때 홀로코스트(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태인 대학살)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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