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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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살인은 좋은 경험^^ 부산 개성중 사건 가해자 명문 의대 갔다



2005년 발생한 부산 개성중학교 동급생 폭행 치사 사건의 가해자 최모군이 명문 의대에 진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해자 최군은 사건 직후 인터넷에 “살인도 좋은 경험^^ 덕분에 인간은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어~ 어차피 난 법적으론 살인이 아니니~ㅋ” “개만도 못한 것들이 짖어대?” 등의 글을 올려 공분을 샀다. 당시 최군은 미성년자인 점과 합의가 이뤄진 것을 고려해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학교를 계속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인 홍성인(당시 중학교 2학년)군의 아버지 홍권식 씨는 12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최군이 이후 명문대 의대에 진학한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최군을 악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치기에 한 일이라고 사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씨는 아들을 잃은 직후 최군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는 형사합의서를 써준 것에 대해 “개인적인 심정이야 최군을 감옥 보내고 싶었지만 우리 아이가 불쌍하듯, 어찌 보면 그 아이도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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