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months ago

‘란제리 소녀시대’ 김선영, ‘버럭+호탕’ 1970년대 추억 소환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김선영이 란제리 소녀시대 에서 먹고 살기 바빴던 그 시절 그 엄마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추억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2회에서 김선영은 메리야스 공장을 운영하는 남편(권해효 분)을 둔 부인답게 직원들의 손놀림을 자극하는 화통 삶아 먹은 목소리를 내거나 친구들의 괴롭힘에 물에 빠져 죽을뻔한 딸 정희(보나 분)에게 버럭 하는 호탕한 엄마의 모습으로 1970년대 어딘가에 살았음직한 인물을 표현해 몰입도를 높였다. 김선영은 지난 1회에서 공부는 뒷전이고 노는 게 좋은 딸 정희와 그의 친구들에게 잔소리를 해대며 빗자루를 매처럼 들거나 쌍둥이 첫째 아들 봉수(조병규 분)에게만 메이커 티셔츠를 사주는 등 짧은 출연임에도 드센 엄마 캐릭터를 확실히 드러내며 존재감을 알렸다. 공부가 최고였던 그 시절, 자식들이 일류대에 가는 게 최대의 꿈인 억척 엄마이자 겉으로는 딸보다 아들을 더 위하는 아들바라기 로 나온다. 첫 방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란제리

 | 

소녀시대

 | 

김선영

 | 

1970년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