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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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서울시, 내년도 생활임금 9211원 확정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시가 2018년 서울시 생활임금을 시급 9211원으로 확정했다. 시는 지난달 28일 서울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생활임금을 이 같이 확정하고 21일자로 고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급 9211원은 정부가 8월 고시한 내년도 법정 최저임금 7530원보다 1681원(22.3%) 많고 올해 서울시 생활임금(8197원)보다 1014원(12.4%) 인상된 금액이다. 확정된 생활임금을 적용한 근로자 1인당 월급액은 192만5099원으로 올해(171만3173원)보다 21만1926원(12.4%) 인상된다. 적용 대상은 공무원 보수체계를 적용받지 않는 △서울시 및 서울시 및 투자·출연기관(21개) 소속 직접고용 근로자 △시 투자·출연기관 자회사(3개) 소속 근로자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민간위탁 근로자 등 총 1만여 명이다. 시는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과 가계지출에 미치지 못하는 소득수준을 고려해 주거비 산정방식의 변화를 통한 생활임금의 점진적인 인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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