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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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자살하려는 중학생 순식간에 ‘낚아챈’ 교장 선생님




교장 선생이 17층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던 학생을 순식간에 ‘낚아채’ 구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 시나닷컴은 지난 12일(현지시간) 구이저우성 두윈시의 한 건물 위에서 자살을 시도한 여중생이 교장 선생의 빠른 판단으로 무사히 구조됐다고 전했다.

사건은 지난 10일 발생했다. 당시 교복을 입고 있던 학생은 건물 난간에 위태롭게 서 있었다. 구조대가 출동하고 가족괴 친구들까지 설득에 나섰지만 학생은 아무도 다가오지 못하게 했다. 이 학생은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때 현장에 있던 교장 선생은 소녀의 자살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그는 물을 주는 척 하면서 조심스럽게 학생에게 팔을 뻗었다. 그리고 학생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손이 가까워졌을 때, 빠르게 학생의 옷깃을 잡고 뒤로 당겼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교장 선생이 학생을 구하는 장면은 영상으로 촬영돼 온라인에 공개됐다. 교장 선생은 학생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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