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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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흙수저 소녀 대통령 되다…싱가포르 사상 첫 여성대통령 탄생

아시아투데이 노가영 기자 = 싱가포르 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탄생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지는 13일 할리마 야콥(63) 전 국회의장이 싱가포르 대통령선거위원회(PEC)의 대통령 후보 적격 심사를 유일하게 통과해 단일후보 자격으로 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는 “할리마 야콥이 유일한 대통령 후보가 되어 무투표로 싱가포르의 차기 당선인이 됐다”고 발표했다. 싱가포르의 제8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할리마 당선인은 14일 오후 6시 싱가포르 대통령궁인 이스타나궁에서 취임식을 치를 예정이다. 할리마 당선인은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자신이 싱가포르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되었다고 밝히면서 “강한 용기와 결단력 그리고 노력의 의지가 있다면 여자도 최고의 위치에 오를 수 있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91년 대통령직선제 도입 이후 싱가포르는 특정 민족집단이 대통령 선거를 장악하고 소수민족이 대통령직에서 배제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최근 30년동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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