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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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20·30대 개인연금 가입률 3년 새 최대 폭 하락

아시아투데이 류범열 기자 = 최근 우리나라 국민의 개인연금보험 가입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대 가입률은 최근 3년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에 젊은층의 노후준비가 활성화되도록 맞춤형 상품개발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3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국민 중 17.1%인 약 884만명이 개인연금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3년간 가장 낮은 수치다. 특히 20~30대 가입률은 최근 3년간 2.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가입률 하락치(0.5%포인트)보다 약 5배가량 하락한 것이다. 보험개발원은 30대의 경우 타연령대에 비해 노후생활 장기화에 대한 인식과 관심은 높지만 실질적인 대비는 부족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만 30세~만 59세 이하 비(非)은퇴 가구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0대는 평균 87.8세까지 살고 싶다고 답해 40대(87.1세)와 50대(87.7세)보다 희망 수명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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