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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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다시만난세계 이연희, 예상치 못한 오열 무슨 사연일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다시 만난 세계’ 이연희가 눈물샘을 자극하는 ‘눈물방울 오열’을 터트렸다. 이연희는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제작 아이엠티브이)에서 해맑은 말괄량이 정정원 역을 맡아,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성해성(여진구)과 풋풋하고 상큼한 판타지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상황. 해성과 ‘사랑과 우정사이’를 오가던 정원은 해성을 향한 진심을 확인한 후, 해성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분에서 이연희는 여진구가 누명을 쓴 미술실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적극적으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극중 정원은 해철(곽동연)이 공주엄마 남유민(김희정)을 만나는 자리에 참석하려다, 택시에서 내리는 박동석(강성민)과 우연히 마주쳤던 상황. 정원은 즉각 이를 호방(이시언)에게 전했고, 호방은 CCTV를 분석, 박동석이 탄 택시의 차량번호와 결제한 카드 명세서 추적에 돌입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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