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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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병원선 측 하지원·강민혁, 대립할 에피소드 발생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병원선’ 하지원과 강민혁의 극과극 매력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매력 있는 두 명의 의사 송은재(하지원)와 곽현(강민혁). 외과와 내과로 분야도 다른 두 사람은 그 성격마저도 너무 달라 시청자들에게 두 배의 재미를 선물한다. #. 냉정한 팩폭러 하지원의 의외성 “죽죠. 아주 빠른 시일 내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환자를 향해서도 냉정하기 그지없는 팩트만을 시전 하는 송은재. 생명을 살리는 일은 무엇보다 소중한 의사로서의 책임감이다. 자신의 트라우마로 인한 실수를 사과하는 곽현에게 무심한 표정으로 “퉁치죠. 선생님이 발견해서 환자가 살았어요”라고 말했을 정도. 물론 그 안에는 현을 향한 무심한 배려도 포함돼 있었다. 의외의 모습은 의사 가운을 벗었을 때 드러났다. 첫 시작은 그녀가 길치라는 것. 병원선에 도착해 기숙사를 찾을 때도, 거제제일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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