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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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최 정 스리런에 임창용에 만루포까지

SK 와이번스 최 정이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올렸다.최 정은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서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해 9-10으로 쫓아간 7회말 2사 만루서 통괘한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렸다.이날 3회말 스리런포를 쳐 44호 홈런을 기록한 최 정은 이번 만루홈런으로 45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KBO 3루수 최다홈런인 2002년 SK 호세 페르난데스의 45홈런과 타이 기록이다.5-10에서 4점을 뽑은 7회말 2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 정은 임창용과 맞대결을 펼쳤다. 전날 7회말에도 임창용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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