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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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양상문 감독 김재율의 2타점 안타가 결정적

LG 트윈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LG는 13일 잠실에서 열린 홈게임에서 선발 허프의 호투와 김재율의 2타점 안타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3대1로 제압했다. 전날 1대2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한 LG는 수요일 5연승을 달리며 64승61패3무를 기록했다. 허프는 7이닝을 5안타 1실점으로 틀어막고 3연승해 시즌 6승째를 따냈다. 허프는 1회, 2회, 6회 세 차례 삼자범퇴를 이끄는 등 압도적인 구위로 롯데 타선을 요리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5⅓이닝 동안 5안타 3실점으로 다소 고전하며 패전을 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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