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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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조우종♥정다은 부부 득녀… “부모로서 새 인생 시작”



방송인 조우종(41)과 정다은(34) KBS 아나운서가 첫 아이를 얻었다.

13일 조우종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정다은씨가 이날 오후 3시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건강히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우종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를 보며 임신과 출산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깨달았고 모든 어머니들이 존경스럽다”며 “사랑스러운 딸 잘 키우겠다. 부모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많이 격려해주시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결혼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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