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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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프로 데뷔전 승리+주전 세터 확보, 두 마리 토끼 잡은 신진식-이도희 감독

13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년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개막전에선 프로 사령탑 데뷔전을 치르는 감독들이 나란히 웃었다. 주인공은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42)과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49)이었다. 분위기는 달랐다. 먼저 데뷔전을 가진 건 이 감독이었다. 경기 전 이 감독은 많이 얼어있었다. 이 감독은 컵 대회 첫 경기가 데뷔전이라 부담된다. 선수 시절에는 매 경기 긴장했지만 해설위원 때는 긴장감을 놓고 지냈다 며 애써 웃었다. 반면 신 감독은 의연한 모습이었다. 긴장감을 깊숙이 숨겼다. 신 감독은 훈련도 할 만큼 시켰고 변수는 있지만 잘 할 것 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 감독과 이 감독의 데뷔전에는 닮은 꼴이 있었다. 바로 주전 세터의 변화다. 삼성화재는 자유계약(FA) 센터 박상하를 우리카드에서 데려오면서 보상선수로 주전 세터였던 유광우를 보내야 했다. 때문에 높이가 좋은 황동일이 이민욱을 제치고 명세터 왕국이었던 삼성화재의 주전 세터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신 감독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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