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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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fn★리뷰] ‘싱글와이프’ 엄현경-성혁, 아슬아슬한 사내 관계 시작

‘싱글와이프’ 성혁이 엄현경의 회사 신입사원으로 들어오면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이어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 유맥스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는 라희(엄현경 분)의 회사로 입사한 민홍(성혁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기묘한 사내 생활을 이어갔다. 이날 라희는 민홍이 자신의 회사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다그쳤지만 민홍은 태연하게 “대표가 정식으로 스카우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회사 대표인 오인화(윤예희 분)이 민홍과 라희의 관계를 알고 일부러 회사로 불러들인 것. 민홍과 라희는 이러한 사실을 까마득하게 몰랐고 계속해서 자신을 밀어내는 라희를 향해 민홍은 “너를 꼬시려고 왔다. 한 달만 해보겠다”고 말하며 라희를 당황케 했다.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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