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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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살림남2 김승현, 산넘어산 순탄찮은 40년만의 가족여행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살림남 김승현이 부모님을 위해 리마인드 신혼여행을 떠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 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경주 가족 여행이 방송됐다. 이날 김승현의 어머니는 40년전에 경주로 신혼여행을 갔었다 고 말했고, 아버지가 카메라를 망가뜨려 신혼여행 사진도 별로 없다고 밝혔다. 이에 김승현은 즉흥적인 경주 리마인드 신혼여행 겸 가족여행을 결정했다. 김승현 가족은 비오는 날씨에 걱정하며 떠났지만, 현지 날씨는 맑고 더웠다. 김승현 가족은 각각 왕의 곤룡포와 프랑스 배우 같은 의상, 교련복, 교복 차림으로 경주 구경에 나섰다. 무뚝뚝하던 김승현의 아버지도 신혼여행 때처럼 사진도 찍고, 손도 잡고 다니고 참 좋았다 고 말했다. 딸 수빈이도 정말 아름다웠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 며 밝게 웃었다. 어머니도 너무 좋다 수빈이랑 아들이랑 같이 오는게 좋았다 고 웃었다. 하지만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아버지는 아내는 살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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