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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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LG, 허프 호투 앞세워 전날 패배 설욕...수훈갑 김재율 포스트시즌 진출 바라




LG 트윈스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가을야구 막차 탑승 희망을 이어갔다.

LG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한국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대 1 승리를 거뒀다. LG 선발 데이비드 허프는 7이닝 동안 공 100개를 던지며 5피안타 1실점 8탈삼진의 호투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1실점도 실책으로 인한 비자책이었다. 타선에서는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재율이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김재율은 LG가 1-0으로 앞서던 3회말 1사 만루에서 천금 같은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이날 승리로 허프는 시즌 6승(4패)째를 챙겼고 LG는 2연패에서 탈출했다. LG 마무리 신정락은 1⅓이닝을 완벽하게 막으며 시즌 10세이브를 달성했다. 신정락 개인 통산 첫 두 자릿수 세이브 기록이다.

경기 종료 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양상문 LG 감독은 “허프가 좋은 투구를 보여줬고 김재율의 결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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