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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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프로 데뷔전 승리+주전 세터 확보, 두 마리 토끼 잡은 신진식-이도희 감독

13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년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개막전에선 프로 사령탑 데뷔전을 치르는 감독들이 나란히 웃었다.주인공은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42)과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49)이었다.분위기는 달랐다. 먼저 데뷔전을 가진 건 이 감독이었다. 경기 전 이 감독은 많이 얼어있었다. 이 감독은 컵 대회 첫 경기가 데뷔전이라 부담된다. 선수 시절에는 매 경기 긴장했지만 해설위원 때는 긴장감을 놓고 지냈다 며 애써 웃었다. 반면 신 감독은 의연한 모습이었다. 긴장감을 깊숙이 숨겼다. 신 감독은 훈련도 할 만큼 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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