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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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9 days ago

[한겨레 사설] ‘부적격’ 박성진 후보자, 사퇴 불가피하다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이라고 명시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13일 여당의 묵인 속에 채택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민망한 장면을 노출하지 않기 위해 퇴장하는 모습을 연출했지만 ‘부적격 보고서’ 채택엔 강하게 반대하지 않았다. 전례가 드문 일이다. 여당 의원들조차 돌아섰다는 건 박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 부족을 여실히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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