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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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크리미널마인드 사라진 세 소녀, 수영코치가 범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크리미널마인드 사라진 세 소녀 사건에 용의자가 출현, NCI가 수사에 나선다. 13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에서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가 소녀들의 수영코치를 용의선상에 올리며 면밀히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NCI가 14년 동안 미제로 남았던 나들강 살인사건을 완벽하게 마무리하기가 무섭게 사라진 세 소녀를 쫓는 사건을 맡아 긴장감을 드높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피해자의 아버지가 소녀들의 수영 코치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해 갈등이 고조될 조짐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종된 홍혜인(박서영)의 아버지(김진호)가 훈련장에 난입, 코치에게 폭력를 휘두르고 있어 경악케 한다. 딸의 스승에게 거침없이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그의 손끝에는 강한 분노가 서려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들의 생사를 확인할 길이 없어 불안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나머지 혜인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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