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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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1년반 침묵 깬 지나, 마침내 ‘소문’ 언급했다




가수 지나가 1년을 넘긴 침묵을 깼다. “우리가 곧 다시 만날 것”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지나는 13일 오후 6시(현지시간)쯤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작성한 입장을 이미지 파일로 게재했다. 해시태그로 “그립다(#missyou) 사랑한다(#loveyou) 기다려줘 고맙다(#thankyouforwaiting)”고 적었을 뿐 별다른 사진 설명은 없었다.

지나는 2016년 2월부터 활동을 중단했다. 그동안 북미에서 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은 같은 달 25일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보라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마지막이었다.

지나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1년7개월여 만에 올라왔다. 그는 “와우!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지금까지 기다린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많은 장애물, 심적 고통, 끊이지 않는 소문에 휩싸였지만 나를 믿고 따라준 팬들 덕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팬클럽 지니(G.Ni)는 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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