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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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아웅산 수치가 마침내 로힝야족 사태에 대해 입을 연다

미얀마 로힝야족 사태와 관련해 미얀마 실권자 아웅산 수치 여사가 연설을 하기로 했다. 미얀마군과 로힝야족 무장반군 간 유혈충돌이 발발한 지 3주 만이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 대변인은 수치 국가자문역 겸 외교장관이 오는 19일 TV방송을 통해 전 국가적 화해와 평화를 촉구하는 연설을 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로힝야족 무장반군이 미얀마 정부군의 초소를 습격하면서 양측간 무력 충돌이 발발했다. 미얀마 정부군은 무장 반군 진압을 이유로 로힝야족에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로힝야족의 거주지인 미얀마 북부 라카인주(州) 인구(110만)의 3분의 1이 넘는 38만여 명이 목숨을 걸고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었다. 유엔난민기구는 신규 난민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실제 난민 수는 훨씬 더 많을 수 있다고 추산했다.



인종 청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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