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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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알바트로스’ 유병재X정상훈, 혹독한 키즈카페 알바 체험기[종합]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알바트로스 안정환-추성훈, 유병재-정상훈의 아르바이트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13일 첫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 에서는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가 청춘들 아르바이트 하루를 대신했다. 첫 게스트로 정상훈이 출연했다. 유병재와 정상훈은 키즈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복장을 갈아입고 오픈 전 청소를 했다. 유병재는 제작진에게 조카들 모아 놓고 놀아주는 연습을 했다. 아이들이 전부 좋아했다 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입 알바들의 첫 손님은 깜찍한 여자아이. 유병재는 볼풀장에 들어간 아이에게 다가가 장난을 쳤다. 하지만 아이는 유병재는 얼굴을 보고 대성통곡했다. 유병재는 나도 놀랐다. 너무 미안하다 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반면 다둥이 아빠 정상훈은 우는 아이 달래기부터 동화구연까지 완벽한 육아 실력을 선보였다. 수염과 강렬한 헤어스타일을 무서워한다는 조언에 따라 유병재는 인형탈을 쓰고 아이들을 인도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유병재 곁을 또 떠났다.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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