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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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매일춘추] 항구에서

꼭두새벽에 바다로 나갔던 배들이 들어올 시간이다. 이미 붉은 태양은 수평선 위로 힘차게 솟아올랐다. 소금기와 비린내에 전 남자들이 항구로 돌아오고 각기 건져 올린 수고를 어판장에 풀어놓는 아침이다.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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