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9 days ago

바른정당 새 지도부, 국감 직후 전대 선출..劉 비대위 무산

바른정당이 14일 내달 국정감사 직후 조기 전당대회를 통해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로 했다. 이로써 유승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은 무산됐다. 바른정당은 전날 저녁부터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4시간여 논쟁을 벌인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주호영 원내대표가 밝혔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의총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의총 중에 최고위를 개최해서 11월30일 이전에 전대를 개최해 새 지도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한달내에 지도부를 구성해야 하지만 정기국회와 추석, 국정감사를 소홀할 수 없어 한달 내 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고 봤다 며 늦어도 11월30일까지 전대를 개최하기로 했다 고 설명했다. 이로써 전대는 국감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개최해 11월30일 이전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바른정당

 | 

지도부

 | 

비대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