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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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택시 남보라 이태임 첫인상, 일진 언니 느낌…무서웠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택시 남보라가 이태임의 첫인상으로 일진 언니 같았다 며 웃었다. 13일 tvN 현장토크쇼-택시 에는 집순이미녀 남보라와 이태임이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이태임의 첫인상에 대해 일진 언니 느낌 이라고 말해 MC들을 웃겼다. 이태임은 평소 무표정일 때가 대부분이다. 무뚝뚝하다. 혹시 화난 거야?라고들 묻는다 며 억울해했다. 남보라는 인간 접착제 수준의 애정을 표하며 점심 드셨냐 고 물었는데, 이태임이 어, 너는? 이라고 냉정하게 답했다는 것. 까만 옷에 두 손도 주머니에 쿡 꽂은 상태였다. 남보라는 뭐 잘못했나? 점심이 별로셨냐? 라며 옆에 서 있었다. 무서웠다 라며 미안했는지 초콜릿을 꺼내주더라. 저한테 맛있는 거 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 이라며 웃었다. 이어 남보라는 친해지면 이렇게 밝은 사람이 없다 고 변호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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