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months ago

택시 이태임 품위녀 전 8kg 감량, 다이어트 후유증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택시 이태임이 혹독했던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14일 tvN 택시 에는 배우 이태임과 남보라가 출연했다. 집순이 미녀 인 두 사람은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으로 친해져 지금은 절친이라는 것. 이태임은 남보라는 제 유일한 연예인 친구 라며 집순이 게이머 의 면모를 살짝 드러냈다. 남보라는 제가 이제 곧 서른이 된다 며 동안 종결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품위있는그녀 촬영 전 8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오랜만의 드라마이니 잘해보자 고 다이어트에 과다한 의욕을 보였다가 너무 빠졌다는 것. 이태임은 귀가 먹먹해지고, 픽픽 쓰러지게 되더라. 수전증도 왔다 며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지금은 체중이 드라마 전으로 회복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이태임

 | 

품위녀

 | 

8kg

 | 

다이어트

 | 

후유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