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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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트랙터로 가로막힌 文 대통령 생가…무슨 일이

일부 관광객, 무단출입에 기물 파손까지 생가주인, 사생활 침해 호소 문재인 대통령 생가의 주인이 관광객들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호소하며 생가 입구를 트랙터로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거제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태어난 경남 거제시 남정마을 생가에 살고 있는 A씨는 지난 12일 출입구에 트랙터 한 대를 세워 출입을 제한하고있다. A씨는 문 대통령이 태어날 때 그의 탯줄을 끊어 준 추 모(87)씨의 작은아들이다. 이 생가는 문 대통령이 1953년 태어나 일곱살 때 부산으로 이사하기 전까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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