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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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제 감정에만 치우쳐 글 써… 버스기사 오해… 죄송해요

11일 오후 240번 버스에서 아이만 내리자 엄마가 문을 열어달라고 여러 번 부탁했는데도 버스 기사가 그대로 출발했다 는 글을 여성 전용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올렸던 사람이 12일 밤 같은 커뮤니티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자신을 버스 관련 내용을 처음으로 올렸던 글쓴이 라고 소개한 이 사람은 제 감정에만 치우쳐서 글을 쓰게 된 점, 기사님께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이 어머님께도 죄송합니다. 제대로 상황 판단을 못 하고 기사님을 오해해서 글을 쓴 점에 대해 너무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라고 밝혔다. 꼭 기사님을 따로 찾아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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