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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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호랑이는 가죽, 위대한 선수는 번호 를 남긴다

NBA(미프로농구) 레전드 코비 브라이언트(39)가 LA 레이커스에서 20시즌을 뛰고 작년 4월 은퇴하자 팬들은 그의 어떤 등번호가 영구결번(Retired Number) 이 될지 논쟁을 벌였다. 팀에 큰 공헌을 한 선수가 은퇴하면 그 선수의 등번호를 영구결번으로 지정하고 영원히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이제 프로 스포츠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문제는 브라이언트가 초반 10시즌엔 8번, 이후 10시즌에는 24번을 달았다는 점이다. 그는 2006년 하루 24시간과 공격제한시간 24초, 매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겠다 며 돌연 8번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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