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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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연기 생활 18년… 女배우 문소리로 산다는 것

젠장, 아우~! 여배우 진짜 더러워서 못 해먹겠다! 연기 생활 18년 차, 한때는 국가대표 연기파 배우로 손꼽혔지만 어느새 더 싱싱한 여배우들에게 밀려나는 배우 문소리.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오른 산에서 만난 제작자는 대학생 자식이 있는 정육점 여주인 역할 을 권하고, 설상가상 그 친구들이 술자리까지 따라붙어 21세기에 성형도 안 하는 자연 미인 이라는 둥 속을 긁어댄다. 이래저래 쌓이는 게 많았던 그날, 누님은 나름 매력적이고 나이에 맞게 아름답다 는 매니저 말에 문소리는 끝내 울음을 터뜨린다. 웃는 얼굴로 품위 유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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