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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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女배구 이다영 차세대 세터 예약

프로배구 여자부 이다영(21·현대건설·사진)은 고교 시절부터 차세대 국가대표 세터로 꼽히는 유망주였다. 빠른 발과 세터치곤 큰 키(179㎝)를 갖춘 그는 안정적인 토스 능력으로 진주 선명여고 2학년 때 일찌감치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이듬해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해 큰 기대를 모았지만, 주전 세터 염혜선(26)에 밀려 좀처럼 코트에 설 기회가 없었다. 지난 세 시즌 동안 간간이 출전한 경기에서도 눈에 띄는 한 방 은 없었다.그 사이 쌍둥이 언니 이재영(레프트)은 승승장구하며 앞서갔다. 신인 전체 1순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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