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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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현재 兵器

〈제1보〉(1~18)=신진서는 현재 한국 바둑계를 대표하는 희망 아이콘이다. 발군의 성적과 함께 2000년대 출생 프로기사 시대를 처음 열어젖혔다는 상징성도 크다. 불과 작년 초까지만 해도 신진서의 이름 앞에 따라붙던 미래 병기 란 수식어는 어느새 사라졌다. 기성(旣成) 강호들을 줄줄이 제치고 최상 그룹에 도달한 현재 스타 에겐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17세 소년 신진서 앞에 일본의 이다·아쓰시(伊田篤史·23)가 마주 앉았다.돌을 가린 결과 이다의 흑번. 8까지 서로 여유 있는 탐색전으로 출발했다. 마치 바람 한 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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