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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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현수, 비디오 판독에 끝내기 안타 날려

김현수(29·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영웅이 될 기회를 놓쳤다. 13일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벌인 홈 경기. 6―7로 뒤진 9회말 1사 만루에서 김현수가 대타로 타석에 섰다. 그는 말린스 우완 투수 카일 바라클로의 4구를 받아 쳐 1·2루를 꿰뚫었고, 이때 3루 주자와 2루 주자가 잇달아 홈에 들어왔다. 8대7 승리를 이끄는 끝내기 안타였다. 1루를 밟은 김현수는 의기양양하게 두 팔을 벌렸고, 필리스 동료들이 그라운드로 뛰쳐나왔다. 동료들은 김현수의 유니폼을 벗기고 손을 마주치며 축하했다.하지만 요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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