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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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詩로 그려낸 가을 풍경화

이시영(68·왼쪽 사진) 시인의 시집 하동 (창비)과 권대웅(55·오른쪽) 시인의 시집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 (문학동네)가 나란히 나왔다. 두 시집 모두 평이한 언어로 쓰였고, 짧은 서정시가 주류를 이루면서 서사가 담긴 산문시도 적지 않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이시영 시인은 1969년부터 시작(詩作)을 펼치며 시집 만월 등으로 40여 년간 서정적 리얼리즘의 시학(詩學)을 대표해왔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을 지냈다.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권대웅 시인은 달동네에서 자라며 키운 감성으로 달을 주제로 한 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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