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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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페루 반군지도자 숨겨준 발레리나, 25년만에 석방

1980년대 페루 좌익 반군 조직 빛나는 길 의 최고 지도자를 숨겨준 혐의로 체포된 발레리나가 수감 25년 만에 석방됐다고 BBC 등이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테러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마리차 가리도 레카(52·사진)가 이날 새벽 페루 수도 리마 외곽의 안콘 제2 교도소에서 풀려났다.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승용차로 교도소를 떠났다. 현지 신문 라 레푸블리카는 가리도가 리마에 사는 어머니와 함께 거주할 것 이라고 전했다.가리도는 1992년 자신의 발레 교습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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