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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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메리 로빈슨·신동우·나영수 백남賞

백남기념사업회(이사장 김종량)는 13일 제3회 백남상 수상자로 메리 로빈슨(73) 전 아일랜드 대통령(인권·봉사상)과 신동우(57) 나노 대표이사(공학상), 나영수(79) 한양대 명예교수(음악상)를 선정했다. 백남상은 한양대 설립자인 백남 김연준 박사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16일 오후 2시 30분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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