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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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특수학교 통학에 2시간… 하루하루가 전쟁

특수학교 수가 적어 2~3시간 통학 버스를 타야 합니다. 기저귀가 소변과 대변으로 뒤범벅돼 엉덩이 피부가 곪은 아이가 허다합니다. 뇌병변 장애 고1 아이를 둔 장현아씨는 13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특수학교(한국우진학교)에서 열린 교육부 주최 간담회에서 통학할 때마다 사투 를 벌이는 장애 아이들을 보는 부모 심정은 처참하기 이를 데 없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교육부는 이날 서울 강서구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설 특수학교 설립을 두고 장애인 학부모와 지역 주민 간 갈등이 커지자, 현장 의견을 듣겠다며 우진학교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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