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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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의 땅의 歷史] 일 중독자 세종 사후 19년, 그 무덤을 옮겼더니…

뚱뚱한 우리 임금님친형제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냉정한 권력자 태종이지만, 아들 건강에 관한 한 그저 아버지였다. 왕위를 물려받은 셋째아들 세종이 육식만 밝히는 데다 운동도 하지 않는 책벌레이니 걱정이 태산 같았다. 왕이 되었으니 직접 말은 하지 못하고 신하들을 불러 따로 조언을 한다. 내 아들은 고기가 없으면 밥을 못 먹습니다. 절대로 채식은 안 합니다. 내 아들은 노는 걸 좋아하지 않아 뚱뚱해졌으니 운동을 시켜야 합니다(主上不喜游田 然肌膚肥重 須當以時出遊節宣). 그리하여 성군(聖君) 세종대왕은 왕위 등극 두 달 만에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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