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중국, 채팅방까지 재갈 물린다

다음 달 열리는 19차 당대회를 앞두고 중국 정부가 소셜미디어 내 채팅방의 불온 정보 유통을 막겠다며 채팅방 개설자(방장)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규정을 마련했다고 중국 관영 법제일보(法制日報)가 12일 보도했다.새 규정에 따르면 다음 달 8일부터 채팅방 방장은 구성원들이 법률을 지키도록 관리하고 불법 정보 를 게시하는 구성원은 온라인 채팅 서비스 사업자에게 알려야 한다.또 채팅 서비스 사업자는 불법 정보가 발견된 채팅방의 기록을 최소 6개월간 보관하도록 했다. 중국판 카카오톡에 해당하는 위챗이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지에서 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채팅방까지

 | 

물린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