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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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사설] 박성진 사태 유감

국회는 13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이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특이한 것은 중도에 퇴장하는 방법으로 이에 사실상 동의한 민주당의 태도다. 통상 여당은 대통령의 인사를 무리를 해서라도 방어하는데 이 경우만은 예외였다. 여당의 사실상 반기 에 청와대가 분노하지도 않는다. 박 후보자가 사퇴해주기만 바라는 듯한 모습이다.박 후보자가 장관감인지는 단언하기 어렵다. 벤처 경험은 있지만 난제가 산적한 중소기업계를 맡을 역량은 못 된다는 부정적 평가도 있다. 하지만 새 정부의 다른 장관들에 비해 유독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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