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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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만물상] 240번 버스 사건

5년 전 음식점 채선당에서 불친절한 종업원과 다투다 폭행당했다는 어느 임신부 글이 인터넷에 올랐다. 임신 사실을 알렸는데 배를 발로 걷어차였다 고 했다. 온라인이 발칵 뒤집혔다. 네티즌들은 융단폭격을 가했고 업체는 사과문까지 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반전이 일어났다. 경찰이 CCTV로 확인했더니 다툼은 있었지만 배를 발로 차지는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엔 임신부가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 며 십자 포화를 맞았다. 이른바 채선당 사건 이다. ▶그 무렵 국물녀 사건 도 터졌다. 어느 여성이 여덟 살 아들이 음식점에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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