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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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단풍축제도 아니고… 난립하는 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부산바다미술제, 대구사진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청주공예비엔날레,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평창비엔날레,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 가을이면 대한민국이 비엔날레 공화국이 된다. 공예 사진 디자인 미디어 공공미술 등 특정 장르를 내세우지만 현대미술에서 장르가 붕괴되는 현실을 고려하면 비슷한 미술 행사가 도처에서 벌어지는 셈이다. 이런 가운데 또 비엔날레가 생겼다. 치적을 위한 ‘짝퉁’ 행사인가, 새로운 대안의 모색인가. 두 행사의 존재 이유를 점검해본다.

취임 1년 만에 뚝딱 ‘붕어빵’ 제주비엔날레(9.2∼11.25)

‘투어리즘’을 주제로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예술공간이아, 알뜨르비행장 등에서 분산 개최되고 있다. 관광을 통해 제주의 오늘을 들여다보는 작업이라고 김지연 미술감독은 밝혔다. 지난 1일 개막식 때 둘러본 결과, 전체 77명(팀) 중 외국인이 25명(팀)이 참여해 구색은 갖췄다는 인상이다. 하지만 졸속과 과욕의 구멍이 숭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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